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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 냉림·복룡 빗물펌프장 가동 준비 완료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도시 침수 예방

편집국 | 기사입력 2024/06/13 [07:29]

상주시, 냉림·복룡 빗물펌프장 가동 준비 완료

여름철 집중호우에 따른 도시 침수 예방

편집국 | 입력 : 2024/06/13 [07:29]

▲ 상주시, 냉림·복룡 빗물펌프장 가동 준비 완료


[환경이슈신문=편집국] 올해 여름은 이상기후에 따른 대기 불안정과 저기압의 발달로 평년보다 많은 비가 단시간에 내릴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상주시는 이러한 이상기후에 따른 집중호우에 대응하기 위해 냉림과 복룡 빗물펌프장 2개소를 운영하고 있다. 빗물펌프장은 여름철 집중호우 시 공공하수도로 유입된 빗물을 즉시 하천으로 방류할 수 있는 도시 침수 예방 시설이다.

상주시 상하수도사업소(소장 안태용)는 집중호우에 따른 피해 예방을 위하여 냉림·복룡 빗물펌프장에 대하여 시설물 일제점검(4. 29.)과 가동훈련(6. 3.)을 사전에 실시했으며, 시운전(6. 11.)을 실시하는 등 하절기 집중호우에 따른 빗물펌프장 가동 준비를 완료했다. 이번 가동 준비에는 한국전기안전공사 외 6개 기계·전기업체가 참여하여 분야별 준비상태를 확인했다.

강영석 상주시장은 “올해 여름은 유난히 많은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되기에 하절기 빗물펌프장 상시 가동태세 유지에 철저를 기하고, 기상 상황을 주시하며 필요시 선제적으로 가동하여 단 한 건의 침수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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