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이슈신문=편집국] 문경시는 6일 오전 7시 30분부터 점촌중학교 및 문창고등학교에서 유관기관 및 단체, 청소년 등 100여 명과 함께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캠페인은 시청 여성청소년과, 청소년상담복지센터, 문경YMCA, 법무부청소년범죄예방문경지구위원회, 문희로타리, 문경지역학부모 및 학생들이 참여하여 등굣길 학교 정문에서 현수막, 어깨띠, 팸플릿 등을 활용하여 실시했다. 문경시는 매월 셋째주 금요일을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의 날로 지정해 학교폭력 예방 분위기 확산을 유도하고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해 또래들에게 학교폭력 근절 문화를 전파하고자 노력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정기적인 학교폭력 예방 캠페인 활동을 통해 우리 지역에서는 단 한 건의 학교폭력도 일어나지 않도록 노력해 학생과 학부모 모두 안심하고 학업에 전념하도록 최선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저작권자 ⓒ 환경이슈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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