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평 두물머리 수호천사, 400년 느티나무

환경이슈신문 | 기사입력 2022/10/18 [17:17]

양평 두물머리 수호천사, 400년 느티나무

환경이슈신문 | 입력 : 2022/10/18 [17:17]

 


'한국관광 100선'에 오른 두물머리는 금강산에서부터 흘러내리는 전장 325km 북한강 물줄기와 백두대간의 금대봉 기슭 검룡소(儉龍沼)에서 발원한 394km의 남한강 물줄기가 합류한다.

양대 강은 이곳 한강에서 합수돼 한반도의 서쪽 서해바다로 도도하게 흐르고 있다.

 

향토문화재로 보호되는 아름드리 느티나무는 수령 400년에 수고 26m, 흉고둘레 8.4m로 그 위용을 드러낸다.

팔당댐이 건설되면서 거대한 호수로 탈바꿈된 두물머리는 아름다운 풍광을 간직한채 사계절 내내 관광객들로부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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