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랜드, 신개념 창고형가전매장 ‘프라이스킹’ 거제/통영 3개점 동시오픈

허재현기자 | 기사입력 2014/02/28 [17:13]

전자랜드, 신개념 창고형가전매장 ‘프라이스킹’ 거제/통영 3개점 동시오픈

허재현기자 | 입력 : 2014/02/28 [17:13]


전자랜드는 지난해 3월 춘천점을 시작으로 신개념 창고형가전매장 ‘전자랜드 프라이스킹’을 오픈 했다. 부산, 대구, 포항 등 경상도 지역 오픈과 함께 전국으로 매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가전양판 창고형 매장 프라이스킹은 밥솥, 청소기, 전자레인지, 32인치 TV등 전자제품을 대량 매입하여 고객에게 최저가로 제공해 나가고 있다. 또한, 프라이스킹으로 전환하면서 건물 외부부터 차별화를 두어 전문성을 강화했고, 제품을 박스단위로 연출하여 창고형 매장 이미지를 더욱 부각시켰다.
 

▲    오픈매장내 깔끔하게 진열된 모습  (거제옥포점 )                    © 환경이슈신문


전자랜드 프라이스킹에서는 전자제품뿐만 아니라 전자제품과 관련된 그릇, 냄비, 주방소품을 함께 판매하여 더욱 쇼핑을 편하게 할 수 있도록 함은 물론 모자, 시계, 휴대폰 케이스 등 다양한 생활잡화를 직수입하여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전자랜드는 프라이스킹을 통해 제품을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해 실속 쇼핑을 할 수 있도록 최저가 가격정책을 펴고 있다.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제공하기 위해 대량매입을 통해 유통비용을 최소화하고 매주 시장조사를 통하여 제품의 가격을 철저히 관리해 나가고 있다. 뿐만 아니라 시장조사의 결과에 대해 적극적인 가격대응을 해 나감은 물론 가전제품 및 생활필수품 등 신상품을 발굴해 점차 확대할 계획이다.
 
새로 오픈한 ‘전자랜드 프라이스킹’은 전자제품은 물론 주방용품, 이미용품, 생활필수품, 기타 잡화 등을 대량매입과 직수입을 통해 저렴하게 판매하여 오픈 이후 고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오픈 이후 매장 방문객 수가 3배 이상 늘어났고, 지점 최고 매출을 경신하는 등 많은 성과를 거두고 있다.
 

▲     © 환경이슈신문


전자랜드는 프라이스킹매장의 성공을 바탕으로 오는 2월 19일 전북지역 익산점, 김제점, 정읍점 3개점이 동시 오픈한다.
 
전자랜드 신규출점그룹 김학수 그룹장은 “이번에 거제, 통영지역 3개점이 프라이스킹으로 전환한다. 이번 프라이스킹 매장 오픈으로 이 지역시민들에게 가전제품은 물론 생활필수품, 잡화 등을 최대한 저렴한 가격으로 제공하여 가계부담을 덜어주고자 한다”고 밝혔다.
 
프라이스킹 오픈행사와 관련된 문의는 1666-8000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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