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구, 신항만 배후주거단지 대대적인 환경정비

민·관 합동 ‘12월 신항만 환경 정비의 날’ 운영

손명수기자 | 기사입력 2019/12/13 [19:48]

진해구, 신항만 배후주거단지 대대적인 환경정비

민·관 합동 ‘12월 신항만 환경 정비의 날’ 운영

손명수기자 | 입력 : 2019/12/13 [19:48]


창원시 진해구(구청장 구무영)는 13일 민·관합동으로 생활환경 취약지역인 신항만 배후주거단지에 대한 대대적인 환경정비에 나섰다.

 

올해들어 6회째 시행되고 있는 ‘신항만지역 정비의 날’ 행사는 신항만 배후주거단지 주변 주민 불편사항을 사전에 차단하고 현장행정을 강화하기 위한 차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지난 6월부터 매월 둘째주 금요일에 진해구청 민원접점 부서 6개소와 창원신항사업소, 웅동2동 자생단체원 등 총 7개부서 500여명이 참여하여 신항만 배후주거단지 환경개선에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환경정비에는 각 부서별로 담당분야를 정하여 불법현수막 24개 철거, 무단적치물 철거 22건, 계고 14건, 공원 5개소 정비, 불법주차 계도 70여건, 인도변 및 공원지역내 불법쓰레기 2톤을 수거하여 깨끗하고 쾌적한 주거공간을 조성에 노력하였다.

 

행사에 참여한 지역주민은 ‘신항만지역 정비의 날의 지속적인 운영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했던 이 곳이 한결 쾌적해졌다며 앞으로도 생활환경 취약지역을 찾아 적극적인 정비활동을 펼쳐주기를 바란다’며 당부하였다.

 

그리고 강춘명 대민기획관은 ‘새로운 도심으로 탄생되고 있는 신항 지역을 세심하게 정비하여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적극 노력하겠다’ 고 전했다.

 

  • 도배방지 이미지

광고
국립공원공단, 2020년 달력 '나만의 사계' 파노라마 이채
1/4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