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어면 회룡마을 ‘성인문해교육 한글교실’ 수료식 개최

어르신 18명이 글을 익혀 삶의 질을 향상할 기회로 작용

최철수기자 | 기사입력 2019/12/02 [12:54]

유어면 회룡마을 ‘성인문해교육 한글교실’ 수료식 개최

어르신 18명이 글을 익혀 삶의 질을 향상할 기회로 작용

최철수기자 | 입력 : 2019/12/02 [12:54]

창녕군 유어면(면장 박정숙)은 지난달 29일, 회룡마을회관에서 지역 어르신 등 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인문해교육 한글교실’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유어 회룡마을은 2019년 5월부터 시작하여 일주일에 2회씩 총 40회 동안 수업을 진행하여 11월 29일 학습자 어르신 18명의 수료식을 가졌다.

김순자 회룡마을 이장은 “지역 어르신들께 생활의 무료함을 달래주고, 한글을 익힘으로써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였으며, 앞으로도 이런 동아리 활동 등이 활성화되길 바란다”고 소감을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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