활어차 해수 무단방류로 인한 피해심각

도로의 파손 원인과 심한 악취로 피해 발생

환경이슈신문 | 기사입력 2013/03/20 [18:51]

활어차 해수 무단방류로 인한 피해심각

도로의 파손 원인과 심한 악취로 피해 발생

환경이슈신문 | 입력 : 2013/03/20 [18:51]
일부 활어운반업자들이 바닷물을 도로위에 쏟아 버리고 있다.
때문에 아스팔트가 부식돼 도로수명이 짧아진다.
엄연히 불법이 활개를 치고 있지만 제대로 단속도 이뤄지지 않고 있는 실정이다.

활어를 운반하는 차량 뒤꽁무니에서 바닷물이 쏟아지는데 바다물을 도로에 버리는 건
 엄연한 불법이다.

 문제는 무단으로 버린 바닷물이 횡단보도 도색을 지우는 것은 물론 이처럼 도로 파손의
원인이 되고 있다.

염분으로 아스팔트가 부식 돼 도로 수명은 짧아질 수밖에 없다.
방류된 해수가 썩으면서 발생한 악취 등 환경오염 문제도 심각하지만
관할지자체에서는 수시로 단속이 이루어지지 않고 있는게 현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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