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0회 공검면민 화합잔치 및 추수감사제 개최

면민, 기관·단체장, 출향인 등 800여명 모여 열정과 화합의 시간 가져

환경이슈신문 | 기사입력 2019/09/20 [15:45]

제10회 공검면민 화합잔치 및 추수감사제 개최

면민, 기관·단체장, 출향인 등 800여명 모여 열정과 화합의 시간 가져

환경이슈신문 | 입력 : 2019/09/20 [15:45]

상주시 공검면(면장 김종두)은 9. 20.(금) 오전 9시부터 공검초등학교 운동장에서 많은 내빈과 관내 기관.단체장, 면민 및 출향인사 등 800여명이 한자리에 모인 가운데『제10회 공검면민 화합잔치 및 추수감사제』를 개최했다.

공검면체육회(회장 김학철) 주관으로 2년마다 열리는 이 행사는 1부 풍물놀이와 추수감사제를 시작으로 2부 줄다리기, 투호, 제기차기, 훌라후프 등의 체육경기로 선의의 경쟁을 펼쳤다.

점심 후 열린 3부 면민 노래자랑에서는 초청가수 공연과 함께 마을 대표들의 흥겨운 노래한마당이 펼쳐져 잠시나마 바쁜 농사일을 내려놓고 면민 모두가 함께 즐기는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또한, 이날 공검면의 자매결연 도시인 서울특별시 구로5동의 소세훈구로 5동장과 이기평 주민자치위원장 등 11명이 참석해 양 도시 간 우호를 다지는 시간도 가졌다.

김학철 공검면체육회장은 “이번 행사 준비와 개최에 물심양면으로 많은 도움을 주신 분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오늘 하루 만큼은 일상은 잠시 접어둔 채 서로 따뜻한 정을 느끼며 즐거운 시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종두 공검면장은 “이번 행사를 마련해 주신 공검면체육회 관계자와 참석해 주신 면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고, 이 행사를 통해 면민 모두가 더욱 화합.소통해 단합하고 발전하는 공검면을 만들기 위해서 모두 함께 힘차게 전진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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